【기상캐스터】
내일 아침은 이번 한파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서울이 -14도, 체감온도는 -20도로 떨어지면서 오늘보다 더 춥겠고요.
내일 아침은 이번 한파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서울이 -14도, 체감온도는 -20도로 떨어지면서 오늘보다 더 춥겠고요.
이후에도 -10도 안팎의 강한 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계속해서 보온에 각별히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
호남과 제주도는 내일까지 많은 눈이 예상됩니다.
특히,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강하게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한편, 강원동해안과 영남 지역은 대기가 무척 건조해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고요.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내일까지 강한 바람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적 기온은 서울이 -14도, 대전 -12도, 대구가 -11도로 떨어지겠고요.
낮 최고 기온도 서울 -5도, 대전 -2도, 전주 -1도에 그치며 종일 춥겠습니다.
수도권 지역은 인천이 아침에 -13도, 파주는 -18도로 곤두박질하겠습니다.
가평은 -17도로 내려가겠고, 용인은 -15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 전 해상의 물결은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금요일과 토요일에도 충청과 호남, 제주에 눈 예보가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권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