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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목소리로 미래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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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목소리로 미래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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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지식재산처장(왼쪽 네 번째)이 청년들의 질의에 대해 답변하고 있다. [사진제공=지식재산처]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왼쪽 네 번째)이 청년들의 질의에 대해 답변하고 있다. [사진제공=지식재산처]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왼쪽 네 번째)이 청년들의 질의에 대해 답변하고 있다. [사진제공=지식재산처][대전=팍스경제TV] 지식재산처(이하 지재처)는 오늘(21일) 오후 3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에서 대한민국 미래 지식재산 주역인 '차세대 지식재산 리더(YIPL, Young Intellectual Property Leaders)' 청년들과 함께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YIPL은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와 'D2B 디자인페어' 대회의 수상자 네트워크입니다.

이날 행사는 '청년의 목소리로 미래를 그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 참가자들이 대회를 준비하면서 마주했던 현실적 고민과 어려움을 지식재산처장이 직접 듣고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석한 청년들은 AI를 활용한 지식재산 교육, 수상자 취업 우대, 학생 창업자 특허출원 지원 등의 확대를 건의하고 지식재산 활용 중심의 정책 전환, 대국민 인식 확산 노력 등 지식재산 정책 방향에 대해 지식재산처장과 논의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도 YIPL 임원단 임명식도 함께 진행되며 선발된 임원진은 1년간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됐습니다.

김용선 지재처장은 "지식재산이 국가 경쟁력과 경제성장의 핵심요소로 자리 잡은 오늘날, 지식재산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 전략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인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청년 지식재산 정책 수립의 자산으로 삼아 지식재산 인재들이 마음껏 꿈꾸고 도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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