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2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BNK는 최근 8일간 4경기와 주말 백투백, 2차 연장 혈투까지 치르며 체력 부담이 큰 상황 속에서 우리은행과 3위 자리를 놓고 맞붙었다.
부산 BNK 김소니아와 안혜지가 65-63으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1.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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