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제공] |
[헤럴드경제(봉화)=김병진 기자]경북 봉화군은 다음달 11일까지 2026년 설맞이 온라인 축제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봉화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봉화장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 기간에 봉화군 대표 농·특산물 전 품목을 20% 싸게 살 수 있다.
주요 품목은 봉화한우, 봉화사과, 봉화쌀, 홍도라지 조청, 참기름·들기름 세트 등이다.
봉화장터 회원이면 누구나 1인 1일 1회에 한해 최대 1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온라인 축제를 통해 봉화 농·특산물이 더 많은 가정의 밥상과 선물 꾸러미에 담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화 농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 농업인과 소비자가 모두 웃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