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욱 기자]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보건대학교는 지난 20일 대학 컨벤션홀에서 예비 신입생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 출발을 지원하기 위한 '어댑터 러닝(Adapter Learning)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학 입학을 앞둔 예비 신입생 160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학의 교육 환경과 캠퍼스 문화를 사전에 경험하고 새로운 학습 방식과 생활 전반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간호학부 예비 신입생들은 팀 기반 활동 중심의 게임·퀴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대학의 비전과 교육 방향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진주보건대 |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보건대학교는 지난 20일 대학 컨벤션홀에서 예비 신입생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 출발을 지원하기 위한 '어댑터 러닝(Adapter Learning)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학 입학을 앞둔 예비 신입생 160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학의 교육 환경과 캠퍼스 문화를 사전에 경험하고 새로운 학습 방식과 생활 전반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간호학부 예비 신입생들은 팀 기반 활동 중심의 게임·퀴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대학의 비전과 교육 방향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진주보건대 |
참가 학생들은 활동을 통해 학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동기들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감과 소속감을 형성했다.
이경수 교학3처장은 "어댑터 러닝 프로그램은 2026학년도 신입생들이 입학 전 대학 생활을 미리 체험하며 진로와 미래를 보다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신입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학생 중심 교육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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