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기자]
'환승연애4' 최종 네커플이 탄생했다.
21일 공개된 TVING 예능 '환승연애4' 최종화에서 각 커플의 마지막 선택이 그려졌다.
홍지연은 김우진을 최종선택했다. 윤녕과 재형은 최종 이별했고, 윤녕은 백현을 선택했다. 신승용은 박현지를 선택했고, 백현과 현지는 호텔에서 함께 출발했다.
환승연애4 출연진 현커 시청률 / 티빙 제공 |
'환승연애4' 최종 네커플이 탄생했다.
21일 공개된 TVING 예능 '환승연애4' 최종화에서 각 커플의 마지막 선택이 그려졌다.
홍지연은 김우진을 최종선택했다. 윤녕과 재형은 최종 이별했고, 윤녕은 백현을 선택했다. 신승용은 박현지를 선택했고, 백현과 현지는 호텔에서 함께 출발했다.
현지는 백현을 선택하지 않고 차에서 내리는 선택을 했다. 현지는 승용과도 작별인사를 한 후 택시를 타고 떠나갔다.
백현은 윤녕이 있는 바닷가에 도착해 차 안에서 윤녕과 통화하며 최종선택을 했다.
재형은 지현을 선택했고, 원규는 지현과 함께 차를 타고 재형이 기다리는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반면 지현은 재형의 마음을 거절하고 원규를 최종 선택했다.
민경은 유식을 선택했고, 두 사람은 함께 차를 타고 마찬가지로 유식을 선택한 현지가 기다리고 있는 카페로 향했다. 유식은 현지에게 향했다.
백현과 윤녕은 데이트를 하는 근황이 전해졌으며 재회 커플인 원규, 지현과 우진, 지연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며 알콩달콩한 일상을 보냈다. 반면 유식과 현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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