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싱글맘' 한그루 "26살에 쌍둥이 출산…4년 전 이혼해"

뉴스1 이지현 기자
원문보기

'싱글맘' 한그루 "26살에 쌍둥이 출산…4년 전 이혼해"

서울맑음 / -3.9 °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21일 방송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한그루가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등장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가수 겸 배우 한그루가 출연, 이혼 후 쌍둥이를 홀로 키우는 '싱글맘' 근황을 전했다.

올해 나이를 묻자, 그가 "92년생, 34살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24살에 결혼해서 26살에 임신하고 아이를 낳았다"라고 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황신혜는 "애가 애를 낳은 거야"라며 놀랐고, 정가은이 "친구들은 다 노는데, 그때부터 육아했구나~"라고 거들었다.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특히 한그루가 "그리고 4년 전에 돌아왔다"라며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 멤버들이 "돌아왔어?"라면서 또 한 번 놀란 표정을 지었다. 정가은, 장윤정은 "여기가 정말 편하겠다", "웰컴"이라며 같은 '싱글맘'으로서 그를 반겼다.

한그루가 "현재 남매 쌍둥이 키우고 있다. 둘 다 9살이다.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가는 나이. 너무 시간이 빠르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