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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접수…이달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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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접수…이달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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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 출마예정자 자격 심사
당내 교육 16시간 필수 이수해야…탈당 출마 시 '영구복당 불허'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로고.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로고. /민주당


[더팩트ㅣ전주=양보람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오는 23일부터 제9회 전국지방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서류 접수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접수는 지난 19일 선출직평가위 활동 종료에 따른 후속 절차다. 서류는 오는 31일까지 접수받을 계획이다. 대상은 기초단체장(시장·군수), 광역의원(비례포함), 기초의원(비례포함) 희망자이다.

접수대상자는 오는 6월 3일 예정된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희망하는 현재 시점 권리당원이다. 신청 자격은 공직선거법상의 피선거권이 있고 지난 2022년 6월 1일부터 현재까지 당내 교육 16시간을 이수해야만 가능하다.

도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 적격 판정을 받은 출마 예정자는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로 등록 후 선거 운동이 가능하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적을 갖고 출마하려는 후보자가 도당 예비후보자심사위원회의 심사를 받지 않고 선관위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할 경우, 향후 예정된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공천심사에서 배제되거나 당규에 따른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관계자는 "예비후보자격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발표 이후 탈당해 출마할 경우 당헌에 따라 '영구복당 불허' 대상이 된다"고 말했다.


ssww993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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