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스페인에서 발생한 열차 충돌 사고로 42명이 숨진 데 대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엑스(X·옛 트위터)에 “스페인 코르도바 고속열차 사고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이어 “부상자 여러분의 쾌유를 바라며 유가족을 비롯한 스페인 국민 모두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가 하루빨리 수습되고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21일 엑스(X·옛 트위터)에 “스페인 코르도바 고속열차 사고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이어 “부상자 여러분의 쾌유를 바라며 유가족을 비롯한 스페인 국민 모두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가 하루빨리 수습되고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같은 글을 스페인어로도 게시했다.
지난 18일 스페인 코르도바주에서 500여 명을 태운 고속열차 두 대가 충돌해 현재까지 42명이 사망했다. 당국은 생존자 수색과 구조 작업이 진행하고 있다.
홍인석 기자(mystic@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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