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 두마면에서 발견된 녹슨 고폭탄 |
(계룡=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21일 오후 3시 10분께 충남 계룡시 두마면 일대 공터에서 6.25전쟁 때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105㎜ 고폭탄이 발견됐다.
군 폭발물처리반과 경찰 등은 지나가던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날 오후 3시 30분께 포탄을 수거했다.
군 관계자는 "6·25 때 사용된 탄으로 보인다"며 "안전히 수거했다. 부식이 심한 상태로 대공 혐의점은 없다"고 설명했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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