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더 로직’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 온다. KBS 2TV에서 22일 처음 방송되는 <더 로직>은 말에 일가견이 있는 100명이 합숙하며 다양한 토론 미션을 거쳐 ‘로직(논리) 마스터’를 뽑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김구라가 MC를 맡았다. 변호사, 아나운서, 종교인, 유튜버, 가수 등 다양한 직군의 사람이 참여한다.
이날 공개되는 첫 번째 논제는 ‘주 4.5일제 도입’이다. 출연자들은 찬반으로 나뉘어 ‘반론 사이퍼’에 참전한다. 사이퍼는 빙 둘러선 채 한 명씩 춤을 추거나 랩을 하는 힙합 문화를 말한다. 이 미션에서는 먼저 마이크를 잡은 사람에게 발언시간 100초가 주어진다.
참가자들은 첨예하게 부딪친다. 제한시간이 지나도 마이크를 놓지 않는 이도 있다. 한 참가자는 “그만 좀 하자. 여기서 결론 안 난다”며 중재에 나선다.
이날 공개되는 첫 번째 논제는 ‘주 4.5일제 도입’이다. 출연자들은 찬반으로 나뉘어 ‘반론 사이퍼’에 참전한다. 사이퍼는 빙 둘러선 채 한 명씩 춤을 추거나 랩을 하는 힙합 문화를 말한다. 이 미션에서는 먼저 마이크를 잡은 사람에게 발언시간 100초가 주어진다.
참가자들은 첨예하게 부딪친다. 제한시간이 지나도 마이크를 놓지 않는 이도 있다. 한 참가자는 “그만 좀 하자. 여기서 결론 안 난다”며 중재에 나선다.
김구라는 예고편에서 “여기는 감정싸움하러 오는 데가 아니라 말의 칼을 갈러 오는 곳”이라며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다. 정교하고 예리한 로직이 이기는 것”이라고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했다. 오후 9시50분 방송.
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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