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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이아영..."드디어 40kg" 감격

MHN스포츠 임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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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이아영..."드디어 40kg"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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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임세빈 기자) 방송인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 강사 이아영이 체중 늘리기에 열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아영이 자신의 계정에 올린 스토리에 체중 변화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을 공개했다. 귤과 딸기가 담긴 접시 사진 위에 "드디어...40kg. 1~2kg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글을 덧붙이며 저체중에서 벗어나기 위한 몸무게 증량을 하는 중이라고 알렸다.

과거 자신의 계정에 몸무게가 38kg대까지 내려갔다고 언급했던 만큼, 40kg 진입 소식을 스스로 축하하며 조금 더 살을 찌워 건강한 몸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아영은 그동안 체중이 지나치게 빠지면서 겪었던 고민을 여러 차례 털어놓은 바 있다. 이번에는 직접 과일 사진과 함께 '1~2kg 더 찌우자'고 적으며, 살을 빼는 다이어트가 아닌 체중을 늘리기 위한 식단 관리에 나선 근황을 전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댓글 창에는 "살 좀 더 쪄도 예쁘다", "무조건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그녀의 선택을 지지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아영은 서울 대치동 학원가에서 수학을 가르치며 '대치동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지난 2020년 방송인 류시원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신혼 생활과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남편 류시원은 지난 2010년 첫 결혼 후 2015년 이혼했으며, 첫 딸의 양육은 전처가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이아영 계정,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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