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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성] 특검보다 더 센 23년 선고... 한덕수 법정 구속

연합뉴스TV 김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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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성] 특검보다 더 센 23년 선고... 한덕수 법정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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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언급하며 "무력 쓰지 않을 것"


"주문.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유죄

허위 공문서 작성, 폐기 혐의 유죄

위증 혐의 유죄

이진관 재판장 "내란 성공 생각에 의무와 책임 외면"

"국민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와 상실감 남겨"


한덕수 법정구속…"증거인멸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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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bothtap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