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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주의보 겹치며 광양 산불 진화 난항

뉴스1 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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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주의보 겹치며 광양 산불 진화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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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1) 김성준 기자 = 21일 오후 전남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난 산불이 야간까지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6.1.21/뉴스1

whit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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