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는 '전세사기 피해주택 긴급관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임대인의 연락 두절이나 소재 불명으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전세사기 피해주택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와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안전관리의 경우 피해 건물 내 빈집 세대의 소방안전 및 승강기유지 관리대행 비용을 지원하며 유지보수는 소방, 승강기, 전기·조명, 방수, 배관 등 공용부는 최대 2천만원까지, 각 세대가 사용하는 부분은 최대 500만원까지 해줍니다.
[최일]
사업은 임대인의 연락 두절이나 소재 불명으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전세사기 피해주택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와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안전관리의 경우 피해 건물 내 빈집 세대의 소방안전 및 승강기유지 관리대행 비용을 지원하며 유지보수는 소방, 승강기, 전기·조명, 방수, 배관 등 공용부는 최대 2천만원까지, 각 세대가 사용하는 부분은 최대 500만원까지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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