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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민주 윤리심판원, 이달 29일 장경태·최민희 의혹 관련 첫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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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민주 윤리심판원, 이달 29일 장경태·최민희 의혹 관련 첫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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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장 / 사진=연합뉴스


한동수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장이 장경태 의원과 최민희 의원에 대한 조사를 개시한 가운데 오는 29일 첫 윤리심판원 회의가 열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MBN 취재에 따르면, 이날 열리는 회의에 두 의원은 출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윤리심판원 관계자는 장 의원과 관련해 "경찰 조사와 윤리감찰단 조사가 어디까지, 얼마만큼 진행됐는지 보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최 의원과 관련해서도 "제출한 자료 등을 살펴보는 등의 절차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 원장은 오늘(21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김병기 의원이 탈당한 날(19일) 장 의원과 최 의원에 대해서 윤리심판원장도 직권조사 명령을 발령할 수 있게 돼 조사를 지시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장가희 기자, jang.gahui@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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