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째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건강이 위급해져 119가 출동했지만 병원 이송을 거부하며 철수했습니다.
어제도 의료용 산소발생기를 착용해야 할 정도로 산소포화도가 급락했지만 병원 이송을 거부하고 농성을 이어갔습니다.
장 대표는 통일교와 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쌍특검 입법을 요구하며 단식 중으로 국민의힘은 단식 중단을 건의하는 한편 릴레이 시위 등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정철호]
어제도 의료용 산소발생기를 착용해야 할 정도로 산소포화도가 급락했지만 병원 이송을 거부하고 농성을 이어갔습니다.
장 대표는 통일교와 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쌍특검 입법을 요구하며 단식 중으로 국민의힘은 단식 중단을 건의하는 한편 릴레이 시위 등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정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