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 간판 |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이광준 군산문화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후보자는 군산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자료 검증 과정에서 후보자로서 일부 적합하지 않은 부분이 확인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이전 근무지에서 갑질을 했다는 의혹 등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시의회 인사청문특위는 지난 14일 청문회를 열어 이 후보자 자격을 검증했으며, 일부 의혹에 대한 추가 자료를 요구했다.
군산시와 재단은 새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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