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시 백운산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6분쯤 광양시 옥곡면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따른 인한 인명 피해는 없으며 주택은 전소된 상태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6분쯤 광양시 옥곡면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21일 오후 3시 6분쯤 전남 광양시 옥곡면 옥곡중학교 뒤편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져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2026.01.21 chadol999@newspim.com |
이에 따른 인한 인명 피해는 없으며 주택은 전소된 상태다.
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산으로 옮겨 붙어 소방당국이 총력 대응을 펼치고 있다.
소방대원 88명과 장비 54대가 동원돼 불길을 잡고 있다.
산림청 헬기와 시·도 임차헬기 등 8대가 일대를 오고 가며 물을 투하하고 있다.
산불 피해 면적은 현재 조사 중이다.
광양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4개 마을 주민에게 긴급 대피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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