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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결승전 돌입…에이티즈vs방탄소년단, 김용빈vs박서진 '격돌'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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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결승전 돌입…에이티즈vs방탄소년단, 김용빈vs박서진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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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글로벌 팬들이 직접 뽑는 시상식 '2025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2025 Global Fan’s Choice Awards, GFCA)가 대망의 결승 라운드에 돌입했다. 지난 1월 19일 오후 3시 시작된 결승 라운드 투표는는 2월 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각 부문별 톱5 가운데 최다 득표자가 영예의 우승자가 된다.

'2025 GFCA'는 전 세계 팬들이 직접 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하는 글로벌 팬 참여형 어워즈다. 투표는 스타덤 앱 내 GFCA 전용 채널에서 진행되며, 유료 투표는 1표당 골드스타 4개(200원), 무료 투표는 1표당 실버스타 20개를 사용한다. 실버스타는 출석체크, 광고 시청, 미션 참여 등을 통해 앱에서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결승전 관전 포인트는 ‘톱5의 압축 대결’이다. '베스트 K-POP 아티스트' 부문 결승에는 에이티즈, 방탄소년단, 플레이브, 키스오브라이프, 더보이즈가 진출했다. '베스트 K-POP 퍼포머' 부문 결승에는 진, 승한, 예지, 도영, 차은우가 올라 막판 팬심 경쟁을 예고했다.

'올해의 글로벌 트로트 스타' 부문 결승에는 김용빈, 박서진, 김의영, 에녹, 최수호가 진출해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올해의 K-DRAMA 스타' 부문 결승에는 김혜윤, 문가영, 차은우, 황인엽, 변우석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베스트 OST' 부문 결승에는 장하오 ‘리프레시!’, 방탄소년단 진 ‘클로스 투 유’, 윈터 ‘그런 날’, 에이티즈 ‘웨이팅 포 유’, 이준호 ‘디드 유 씨 더 레인보우?’가 후보로 경쟁한다. 또한 '아시아 글로벌 라이징 스타' 부문 결승엔 Novelbright, BINI, HORI7ON, BGYO, JO1이 진출했다. '올해의 글로벌 루키' 부문엔 아홉, 이프아이, 엔싸인, 키라스, 리센느가 결승에 올랐다.

특히 GFCA 최종 대상인 '글로벌 아이콘 오브 더 이어'(Global Icon of the Year)는 별도 후보 발표나 별도 투표 없이, 결승 라운드 기간 동안의 득표를 기준으로 ‘가장 많은 득표를 기록한 아티스트’에게 수여된다. 다만 올해의 글로벌 루키 부문과 아시아 글로벌 라이징 스타 부문 득표는 대상 산정에서 제외된다.


결승 라운드 1위에게는 각 부문별 수상 및 트로피가 수여되며, 대상 격인 '글로벌 아이콘 오브 더 이어' 수상자에게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축하광고가 진행된다.




시상식 관계자는 “GFCA는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글로벌 시상식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결승 라운드 기간 동안 팬들의 선택이 곧 결과로 이어지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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