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 황진현 기자] 아산시의회가 다음 달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주요 사업 계획을 점검하고 상임위원회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조례안 심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한다. 김미성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방향을 가늠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제도적으로 담아내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상정된 안건들이 효율적이고 심도 있게 논의될 수 있도록 의사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의회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