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서령 SNS 계정 |
가수 윤서령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와 설렘을 담은 사진을 전했다.
윤서령은 20일 자신의 SNS에 “청주KBS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서령은 거울을 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은은한 핑크 블러셔와 또렷한 아이라인으로 단정하면서 화사한 메이크업을 완성했으며, 한쪽으로 넘긴 긴 웨이브 헤어와 롱 드롭 이어링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핑크 트위드 재킷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예뻐요”, “트롯 여신”, “응원해요”등의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윤서령은 ‘미스트롯3’를 통해 칠전팔기의 에너지로 TOP10에 오르며 ‘불사조’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넘치는 끼와 흥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매력을 쌓아온 윤서령은 지난해 발표한 신곡 ‘슬픈 가야금’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실력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적 활로를 개척, 꾸준히 음악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윤서령은 지난 10일 팬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개최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올해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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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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