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주 기자]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지난 19일 본우리집밥 한국공항점에서 조광효 셰프와 함께 '본셰프데이’를 열고, 구내식당에서 외식 수준의 특식 메뉴를 제공했다.
본셰프데이는 본우리집밥이 구내식당에서 외식의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유명 셰프와 협업해 특식 메뉴를 제공하는 행사로, 이달은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중인 '본우리집밥 한국공항점’에서 진행됐다.
본우리집밥, ‘만찢남’ 조광효 셰프와 협업해 구내식당 특식 제공. ⓒ본우리집밥 |
본우리집밥, ‘만찢남’ 조광효 셰프와 협업해 구내식당 특식 제공. ⓒ본우리집밥 |
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지난 19일 본우리집밥 한국공항점에서 조광효 셰프와 함께 '본셰프데이’를 열고, 구내식당에서 외식 수준의 특식 메뉴를 제공했다.
본셰프데이는 본우리집밥이 구내식당에서 외식의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유명 셰프와 협업해 특식 메뉴를 제공하는 행사로, 이달은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중인 '본우리집밥 한국공항점’에서 진행됐다.
본우리집밥 한국공항점은 한진그룹 항공 운항을 지원하는 한국공항 임직원이 이용하는 구내식당이다. 이에 본우리집밥은 만족도가 높고, 대중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갖춘 중식 메뉴를 이번 특식 콘셉트로 선정했다. 특히 한국공항이 지닌 글로벌하고 역동적인 이미지와 어울리는 특식을 제공하기 위한 이벤트다.
이 같은 콘셉트에 맞춰 협업 셰프로는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만찢남(만화책을 찢어 요리하는 남자)’으로 주목받은 조광효 셰프를 초청했다. 대중적인 중식 메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온 조 셰프의 요리 철학이,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이 이용하는 한국공항점과 잘 맞아떨어졌다는 판단에서다. 지난해 11월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와의 협업에 이은 두 번째 셰프 컬래버레이션이다.
조광효 셰프는 2021년부터 2년 연속 블루리본서베이에 등재된 중식당 '조광201’과 마파두부 전문점 '광효001’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및 방송 활동을 통해 폭넓은 현장 경험을 보유한 중식 분야 전문 셰프다.
이날 중식 특식 메뉴로는 조 셰프 대표 메뉴인 '동파육 덮밥’과 '새우 완탕’이 제공됐다. 두 메뉴는 조 셰프가 운영 중인 식당의 시그니처 메뉴를 단체급식에 맞게 재해석했다. 동파육 덮밥은 부드럽게 조리한 돼지고기를 사용해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고, 새우 완탕은 탱글한 식감의 새우 완자와 담백한 육수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행사 당일 조 셰프는 직접 배식에 참여해 이용 고객들과 소통했으며, 사진 촬영과 인생네컷 포토부스 운영 등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특히 행사 공간은 중식 콘셉트에 맞춰 조닝과 인테리어를 연출하고, 직원 복장 역시 중식 분위기에 맞게 구성해 현장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중국 전통 음악을 더해 시각•청각•미각을 아우르는 '중식 다이닝’ 환경을 구현했다. 평소 이용하던 구내식당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특별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경험했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임직원들 사이에서 "감동받았다"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현장 반응이 매우 좋았다.
본우리집밥 1본부 서성화 본부장은 "본우리집밥은 고객들이 일상 속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는 점을 고려하여, 구내식당 사업장의 식사 경험이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더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한식은 물론, 여러 외식 브랜드나 분야별 전문성 있는 셰프와의 협업으로 정성으로 지은 식사 대접 서비스를 운영해 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본푸드서비스는 스타 셰프와의 협업은 물론 9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황생가칼국수’, 닭 특수부위 전문점 '송계옥’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의 지식재산권(IP)과 협업하는 '브랜드 데이’를 지속 운영하며, 기존 구내식당의 틀을 넘어선 차별화된 미식 경험과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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