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이 40여분만에 진화
[군산=뉴시스] 21일 낮 12시11분께 전북 군산시 성산면의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방면 군산휴게소에 정차된 트럭에서 불이 나 트럭이 소훼돼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21일 낮 12시11분께 전북 군산시 성산면의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방면 군산휴게소에 정차된 트럭에서 불이 나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 1대가 불에 타 5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트럭 앞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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