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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글로벌 밴드다"…하이브X넷플, 팝그룹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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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글로벌 밴드다"…하이브X넷플, 팝그룹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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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하이브 아메리카가 차세대 팝 그룹을 론칭한다. 넷플릭스를 통해 이들이 출연하는 시리즈를 선보인다.

하이브 아메리카는 21일 "크리에이터 앨런 치킨 차우, 넷플릭스와 파트너십 맺고 각본 기반 시리즈를 공동 제작한다"고 밝혔다.

앨런 치킨 차우는 유튜브 채널 '앨런스 유니버스'(Alan's Universe)를 운영하는 유튜버다. 구독자 수는 약 9,920만 명에 달한다.

양측이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를 제작한다. 예술 아카데미의 아이돌 지망생들이 혼성 밴드를 결성하는 내용의 콘텐츠를 만든다.

새로운 팝 그룹 멤버가 이번 시리즈에 출연한다. 아티스트로서 본격 활동에 나선다. 신곡 또한 시리즈 안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캣츠아이에 이은 글로벌 그룹이 또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하이브 아메리카는 지난 2024년 캣츠아이를 데뷔시켰다.


K팝 방법론에 기반한 프로젝트로 주목 받았다. 그 결과, 캣츠아이는 미국 빌보드 양대 차트를 휩쓸고 있는 그룹으로 성장했다.

앨런 치킨 차우는 "하이브 아메리카와 넷플릭스의 창작진들이 만나 새로운 팝 그룹을 론칭하는 획기적인 프로젝트"라고 전했다.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 "창의적인 영감과 즐거움이 담긴 스토리텔링을 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하이브 아메리카와 앨런 치킨 차우의 넷플릭스 시리즈는 추후 공개된다.


<사진출처=앨런 치킨 차우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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