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 문을 닫아 달라는 내용이 적힌 종이가 붙어 있다. 성동훈 기자 |
전국적으로 연일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21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7도 ~ 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7도~영상 3도를 보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그대로 머물며 전국이 하루 종일 춥겠다.
22일에는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로 체감온도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쪽방촌인 서울 종로구 돈의동과 전통시장 인왕시장의 겨울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 건물 처마에 고드름이 얼어 있다. 성동훈 기자 |
한파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21일 서울 서대문구 인왕시장에서 상인이 전기 난방기구로 추위를 녹이고 있다. 2026.01.21 문재원 기자 |
성동훈 기자 zenism@kyunghyang.com,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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