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앤디포스(238090)는 김성진 대표의 사임으로 권오빈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