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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2026년 1차 채용…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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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2026년 1차 채용…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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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박상철 기자] 충북개발공사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공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2026년 1차 채용을 실시한다.

충북개발공사는 21일 공고를 통해 올해 1차 채용을 통해 총 10명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역 내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지역 제한 요건을 강화했다.

모집 분야는 사무직 5명(경력 1명·신입 4명)을 비롯해 전문 계약직 1명, 사무보조 1명, 현장 보조 3명 등이다.

서류 접수는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된다.

공사는 직무 역량과 공공기관 인재상에 부합하는 지원자 선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공사는 이번 채용을 통해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갖춘 경력 인재는 물론, 성장 잠재력을 지닌 신입 인재를 균형 있게 확보해 조직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김순구 사장은 "희망을 만들고 미래를 여는 충북개발공사는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공사의 비전과 가치를 함께 실현할 열정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북개발공사 공식 홈페이지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역 제한 강화 통해 총 10명 선발…내달 2일까지 접수 충북개발공사,채용,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