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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성유리, 고혹적 홀터넥 드레스…쇄골뼈 드러난 '뼈마름' 몸매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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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성유리, 고혹적 홀터넥 드레스…쇄골뼈 드러난 '뼈마름'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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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성유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성유리는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홀터넥 디자인의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주먹을 불끈 쥔 장난기 가득한 매력도 자아냈다. 특히 성유리는 쇄골 뼈가 드러나는 '뼈마름' 몸매로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한 후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그의 남편 안성현은 특정 암호화폐(코인)의 거래소 상장을 빌미로 수십억 원을 청탁받은 혐의를 받아 지난 2024년 12월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이후 안성현은 지난해 6월 보석으로 풀려났다. 재판부는 안성현의 보석 조건으로 보증금 5000만 원 납부와 주거 제한을 걸었다. 다른 피고인 또는 증인들과 접촉을 제한하며 출국 등을 위해선 법원의 허가를 받도록 했다.

성유리는 지난해 4월 말 홈쇼핑 채널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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