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박상선 기자 = 이창용(왼쪽) 한국은행 총재와 이해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이 2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2026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컨퍼런스에 참석,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