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벤처스퀘어 언론사 이미지

바임,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개 세션 참여 종료

벤처스퀘어
원문보기

바임,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개 세션 참여 종료

속보
소방청 "전남 광양 산불 야간 진화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바임은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 참가해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2개 세션에서 단독 발표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바임은 정식 초청을 받아 박종현 대표와 전동훈 대표가 현지를 방문했다. 14일 진행된 비욘드 K-뷰티(Beyond the K-Beauty) 세션과 15일 열린 투자자 소개(Investor Presentation) 세션에 연이어 참여했다.

비욘드 K-뷰티 세션에서 전동훈 대표는 ‘Innovations in Aesthetic Devices and Skin Science’를 주제로 한국 미용 산업의 성장 배경과 글로벌 트렌드, 대표 제품 쥬베룩(JUVELOOK)을 소개했다. 전 대표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글로벌 미용 산업 트렌드와 쥬베룩의 안전성과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다음날 진행된 단독 세션에서는 박종현 대표와 전동훈 대표가 바임의 기술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약 30분간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10년 이상의 생산 기술과 특허 기반 기술 ▲다공성 망상 구조 기술을 통한 차별화된 효과와 안전성 ▲4종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한 스킨부스터 및 필러 시장 대응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유통 계약 체결 및 해외 시장 확장 현황 등이 소개됐다.

박종현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 미용·바이오 산업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높은 관심을 직접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15627/


강진희 kti@venturesquare.net

Copyright ⓒ ATSQU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