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필드뉴스 언론사 이미지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 기관장협의회로 2026 현안 정리

필드뉴스 강성원 기자
원문보기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 기관장협의회로 2026 현안 정리

속보
소방청 "전남 광양 산불 야간 진화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사진=평택시]

[사진=평택시]


[필드뉴스=평택 강성원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2026년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공식 소통에 나섰다.

시는 지난 2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관내 주요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택시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기관장협의회는 관내 공공기관과 상공회의소, 군부대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시정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공식 소통 창구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총 35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17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해 2026년 평택시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각 기관이 추진 중인 행정·정책 과정에서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기관 간 협업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각 기관이 수행 중인 주요 업무를 바탕으로 협업이 요구되는 영역을 점검하고, 원활한 행정 추진을 위해 정기적인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협의회에 참석해 주신 기관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관장협의회를 중심으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시정의 중요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기관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내 주요 기관들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시정 현안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적 공백을 최소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필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