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홍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작년 4월부터 시행된 이륜차 정기검사의 수검 안내 개선을 위하여 카카오톡을 통한 전자문서 사전안내 서비스를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대상자들이 검사 시기와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검사 미수검으로 인한 과태료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 검사 기간 내 최대 3회(미열람자 기준)에 걸쳐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 검사 대상 여부와 유효기간 만료일 등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전자문서 내 검사소 안내를 통해 검사 예약까지 가능하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작년 4월부터 시행된 이륜차 정기검사의 수검 안내 개선을 위하여 카카오톡을 통한 전자문서 사전안내 서비스를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대상자들이 검사 시기와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검사 미수검으로 인한 과태료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 검사 기간 내 최대 3회(미열람자 기준)에 걸쳐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 검사 대상 여부와 유효기간 만료일 등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전자문서 내 검사소 안내를 통해 검사 예약까지 가능하다.
TS는 이번 전자문서 기반 안내 확대를 통해 행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종이 사용 절감을 통한 친환경 행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전자문서 외에도 다양한 안내 수단 방식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이륜자동차 검사 안내 사각지대가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사회환경 변화에 맞춰 국민이 자동차검사 수검에 불편이 없도록 이륜차검사 안내 서비스와 같이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검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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