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2월부터 5월까지 구민 대상으로 '상반기 열린시민대학'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관내 우수 대학과 전문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해 성북구만의 특색 있는 인문·미래기술 강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상반기 열린시민대학은 '시대의 흐름 AI를 읽고, 인문학적 성찰을 더하다'를 주제로 7개 프로그램, 45개 강좌가 진행된다.
이는 관내 우수 대학과 전문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해 성북구만의 특색 있는 인문·미래기술 강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상반기 열린시민대학은 '시대의 흐름 AI를 읽고, 인문학적 성찰을 더하다'를 주제로 7개 프로그램, 45개 강좌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사마천의 '사기' 독해 ▲ 클래식 해설과 라이브 공연 ▲ 영화로 만나는 명작 소설 ▲ AI와 우리의 미래 등이 있다.
강의는 성북구평생학습관에서 성북구민과 성북구 소재 직장인 등 약 40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수강료는 프로그램당 1만원이다.
수강신청은 이날부터 선착순으로 성북통합예약포털에서 받는다. 성북구청 교육지원과를 방문해 신청해도 된다.
성북열린시민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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