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일본 방위상이 최근 미국에서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따로 만난 것은 우리나라와 일본간 한미일 협력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전언이 나왔습니다.
현지 소식통은 OBS와의 통화에서 "양측 회동 직후 방위성에서도 자료를 냈지만 일본이 원하는 건 인도태평양 평화·안정을 위한 한미일 협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지난해 11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 당시 한일 국방·방위장관 회담에서는 북핵 대응을 위한 3국 협력이 논의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갈태웅]
현지 소식통은 OBS와의 통화에서 "양측 회동 직후 방위성에서도 자료를 냈지만 일본이 원하는 건 인도태평양 평화·안정을 위한 한미일 협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지난해 11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 당시 한일 국방·방위장관 회담에서는 북핵 대응을 위한 3국 협력이 논의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갈태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