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주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와 파트너십을 맺고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2026년이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 리사는 이미 골든 글로브 시상식 참석과 패션 브랜드 '키스 우먼' 협업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는 나이키와의 협업 소식까지 전하며 다시 한 번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나이키는 리사의 브랜드 합류를 기념하며 간단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리사는 "블랙핑크 데뷔 전 연습생 시절, 춤추기 편한 트레이닝복과 넉넉한 티셔츠, 운동화를 즐겨 신었다"며 "용돈을 모아 처음 산 나이키 덩크 하이(Dunk High)는 아직도 기억에 남는 특별한 신발"이라고 밝혔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와 파트너십을 맺고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2026년이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 리사는 이미 골든 글로브 시상식 참석과 패션 브랜드 '키스 우먼' 협업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는 나이키와의 협업 소식까지 전하며 다시 한 번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나이키는 리사의 브랜드 합류를 기념하며 간단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리사는 "블랙핑크 데뷔 전 연습생 시절, 춤추기 편한 트레이닝복과 넉넉한 티셔츠, 운동화를 즐겨 신었다"며 "용돈을 모아 처음 산 나이키 덩크 하이(Dunk High)는 아직도 기억에 남는 특별한 신발"이라고 밝혔다.
리사는 나이키와의 협업에 대해 "패션은 나의 개성을 드러내고 자신감을 표현하는 방식"이라며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마주하며 많은 영감을 얻는다"고 전했다. 이어 "나이키와 함께하는 모든 일에 에너지를 불어넣고 싶다"며 "세상의 모든 여성들이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고, 옷을 통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응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나이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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