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락앤락이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메이트 26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린메이트는 락앤락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이 직접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 친환경 및 자원순환 문화를 전파한다. 지난 2013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480명 이상 그린메이트를 배출했다.
특히 그린메이트 26기는 '경험하는 CSR'에 초점을 맞춰 락앤락에서 전개하는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 아울러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강화할 방침이다.
그린메이트 26기는 국내 거주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락앤락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안내된 네이버폼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오는 28일부터 2월 18일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한 뒤 심사와 온라인 면접을 거쳐 최종 20명을 선발한다.
그린메이트 26기로 선발되면 3월 20일부터 3개월 동안 활동한다. 락앤락 친환경 캠페인과 연계된 개인 미션과 팀 프로젝트 등을 수행한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자에게 인증서를 수여한다. 우수 활동자와 팀에게는 상금과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락앤락 관계자는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실질적인 커리어와 네트워킹 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선한 영향력을 펼칠 대학생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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