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4년.
지난 20일 보은 이평식당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최재형 군수와 윤대성 군의회의장, 전병일 보은교육장, 노광식 보은경찰서장, 김영준 보은소방서장, 윤갑진 보은군 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2대에 이어 연임된 강 회장은 "보은군스포츠클럽이 2022년에 이어 2024년 대한체육회 지정스포츠클럽으로 재지정된 것은 지도자, 사무국 직원, 회원들이 만들어낸 성과"리면서 "3대 회장으로서 공공성은 더 단단하게, 회원 중심 운영은 더 분명하게, 지속 가능한 재정과 구조는 더 안정적으로 구축해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 스포츠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보은군스포츠클럽은 2022년 첫 민선인 강 회장 체제 출범 당시 500여 명이었던 회원이 지난해 말 기준 1천912명으로 늘어날 만큼 크게 성장했다.
강 회장은 보은군자율방범연합대장을 역임한데 이어 지금은 보은군남성의용소방대장, 보은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등을 맡아 활발한 사회활동을 펴고 있다.
보은군스포츠클럽,강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