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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함지훈·이승현·박무빈, 올스타 선정 감사 커피차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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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함지훈·이승현·박무빈, 올스타 선정 감사 커피차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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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울산 현대모비스 제공

사진=울산 현대모비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단장 박기태)는 오는 24일 원주 DB와의 홈경기에서 함지훈, 이승현, 박무빈의 올스타 선정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커피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커피차는 올스타에 선정된 세 명의 선수가 팬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선착순 600명의 팬에게 커피차 음료를 제공한다. 박무빈은 "올스타에 선정된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며,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전부 팬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데, 구단에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팬분들께서 부담 없이 드셔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경기 종료 후에는 별도의 티켓 패키지 구매자를 대상으로 이승현, 박무빈과 함께하는 미니 팬미팅을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특별 기념품을 증정하고, 선수 애장품 응모와 사인회도 함께 진행한다.

더불어, 이날 경기에서는 올 시즌 현대모비스의 메인 용품사인 모따(MOTTA)와 함께 '모따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1919년 이탈리아에서 제과 브랜드로 설립된 모따는, 스포츠 웨어 분야로 영역을 확장해왔으며, 현재 국내에서는 피파스포츠(대표 권종철)가 독점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모비스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브랜드 데이를 맞아 관중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1천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