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아나운서 함예진이 첫 연애 예능에 도전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예능 '솔로지옥5'가 지난 20일 첫 공개된 가운데, 함예진이 단정한 이미지와 솔직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1996년생인 함예진은 항공서비스학을 전공한 뒤, 2022년 연합뉴스TV 뉴스캐스터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한국직업방송, 시정뉴스 진행을 거쳐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아나운서로도 활동했다. YTN 기상캐스터로도 얼굴을 알렸다.
특히 단아한 외모와 부드러우면서도 명확한 말투로 호감을 얻었으며, LCK 당시에는 '예진아씨'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특히 e스포츠 인터뷰어로 활동하며 게임 팬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SNS를 통해 일상 콘텐츠와 광고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뷰티 브랜드의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공개된 '솔로지옥5' 1~4화에서 함예진은 참가자 윤현제와의 커플 화보 미션에서 우아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과감한 콘셉트가 주를 이룬 다른 커플들과는 차별화된,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무드로 주목받았다.
자신의 성격에 대해 함예진은 "처음 보는 사람들은 착하고 조용하게 보지만, 알고 보면 엉뚱하고 솔직하며 애교도 많다"고 소개했다. 이어 "플러팅은 해본 적 없지만, 상대방과 눈을 마주치고 진심을 담아 대화하면 잘 통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쳐 향후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솔로지옥5'는 역대 최다 출연진과 새롭게 강화된 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27일 5~7회가 공개된다.
[사진 = 함예진 인스타그램]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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