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지성 주연 '판사 이한영', 연기와 전개 모두 잡고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지성 주연 '판사 이한영', 연기와 전개 모두 잡고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서울맑음 / -3.9 °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지성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파격 전개와 탄탄한 연출로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금토극 최강자로 떠올랐다.

사진 제공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사진 제공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지난 2일 첫 방송된 '판사 이한영'은 회귀를 소재로 한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 긴장감 넘치는 연출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2회에서는 청탁 재판을 일삼던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 이한영이 죽음을 맞이하고 10년 전으로 돌아가는 전개가 펼쳐지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시청자들은 "스토리가 탄탄하고 긴장감 넘친다", "다음 회차가 너무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몰입감을 드러냈다.

3~4회부터는 본격적인 '악인 처단기'가 시작되며 극의 몰입도가 높아졌다. 지성의 열연과 짜릿한 전개에 "심장이 반응한다", "한영이 응원한다", "사건 해결 속도 마음에 든다"는 등 반응이 이어졌다.

지난주 방송된 5~6회에서는 드라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11.4%, 전국 시청률 11%, 순간 최고 시청률 13.9%를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4.8%로 주간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MBC 금토드라마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드라마 보는 재미로 산다", "연기 구멍이 없다", "연출이 이해하기 쉬워 좋다", "미친 엔딩이 다음 회차를 더 기다리게 만든다"는 반응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한편 '판사 이한영' 7회는 오는 23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