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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수원에서 즐기는 가성비 북경 오리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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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수원에서 즐기는 가성비 북경 오리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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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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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1월 21일 저녁 방영 예정인 MBC '오늘N'에서는 고급 중식의 정수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중화요리 전문점을 소개한다.

'격파! 중식로드' 코너를 통해 방송되는 이번 편의 주인공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갱스덕'. 특급 호텔 출신 셰프들이 의기투합해 "비싸야 맛있다"는 편견을 깨고자 만든 이곳은, 고급 중식의 대표 메뉴인 북경 오리를 3만 원대 가격으로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갱스덕의 북경 오리는 국내산 오리를 사용해 잡내를 제거한 후, 설탕물 소스를 입혀 24시간 건조한다. 이후 전용 화덕에서 160도로 1시간 초벌하고, 2시간 레스팅을 거치며 수분을 조절하는 등 정교한 과정을 거친다. 손님 앞에서 직접 카빙되는 바삭한 오리 껍질은 크리스털 설탕과 어우러져 오리 특유의 풍미를 극대화한다.

함께 소개되는 동파육은 세 번의 조리 과정을 거친 오겹살을 명주실로 정성껏 묶어 모양을 잡은 뒤, 수제 소스를 더해 4~5시간 찜기에 쪄내 완성된다. 젓가락만 대도 풀릴 만큼 부드러운 육질은 아삭한 청경채, 숙주와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자아낸다.

'오늘N'은 오랜 시간과 정성을 들여 완성한 고급 중화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서 '갱스덕'의 매력을 집중 조명한다. 중식 본연의 맛과 더불어 정통 조리 방식이 담긴 음식들은 가성비와 완성도를 동시에 만족시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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