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성실함·진심·전설이 만나는 시간, 유퀴즈 328회가 오늘 감동과 웃음을 전한다
21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28회에는 개그맨 김영철, 배우 박신혜, 중식 셰프 후덕죽이 출연해 각자의 인생 이야기를 풀어낸다.
개그맨 김영철은 10년째 아침 라디오 DJ를 맡고 있는 성실함의 아이콘으로, 23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영어를 공부해온 루틴의 비결을 전한다. 유재석의 팬임을 밝히며 출연 소식에 잠을 설쳤다는 김영철은 신동엽, 강호동을 동경했던 신인 시절, 몬트리올 코미디 페스티벌 도전기, 신문 배달을 하던 성장기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웃음과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21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28회에는 개그맨 김영철, 배우 박신혜, 중식 셰프 후덕죽이 출연해 각자의 인생 이야기를 풀어낸다.
개그맨 김영철은 10년째 아침 라디오 DJ를 맡고 있는 성실함의 아이콘으로, 23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영어를 공부해온 루틴의 비결을 전한다. 유재석의 팬임을 밝히며 출연 소식에 잠을 설쳤다는 김영철은 신동엽, 강호동을 동경했던 신인 시절, 몬트리올 코미디 페스티벌 도전기, 신문 배달을 하던 성장기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웃음과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24년 차를 맞은 박신혜는 한 장의 사진으로 시작된 데뷔 비하인드부터 가족의 헌신 속에서 대체불가 배우로 성장해온 과정을 공개한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온 가족이 상경했던 사연, 가수 연습생 시절의 고충, '천국의 계단' 속 데뷔작 이야기와 함께, 최근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8년 만에 복귀한 배우로서의 고민과 열정도 전해진다. 촬영 현장에서 '박 선생'으로 불린 이유, 고기 굽기 실력, 댄스 개인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이 공개된다.
후덕죽 셰프는 57년 요리 인생을 되돌아보며, '흑백요리사2' 도전 비하인드부터 고 이병철 회장이 그의 요리로 감동받은 일화까지 소개한다. 대기업 임원으로 발탁된 비하인드, 약선 요리 연구, 불도장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게 된 과정, 아내와의 결혼 이야기 등 한 편의 영화 같은 인생 스토리가 펼쳐진다. 천상현 셰프와의 감동적인 사제지간 대결 비화도 함께 전해진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328회는 인생의 전환점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온 세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에게 진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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