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웹젠] |
모바일과 PC를 함께 지원하는 크로스플랫폼 방식으로 이용자 접근성을 높였다.
이 작품은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큰 맵을 자유롭게 탐험하는 구조)에서 콤보 액션(공격을 연계해 이어가는 전투) 중심 전투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웹젠은 쉬운 조작으로 대중성을 확보하면서도, 숙련도에 따라 캐릭터와 공격 방식을 조합해 더 정교한 콤보를 만들 수 있도록 전투 시스템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카툰 렌더링(만화풍 3D 표현) 기반의 밝고 따뜻한 그래픽을 적용한 점도 차별화 요소로 제시했다.
콘텐츠는 탐험과 퍼즐, 전투를 결합한 구성을 강조했다. 다양한 오픈월드 콘텐츠와 퀘스트를 제공하고, 메인 스토리에는 국내 성우진의 풀 더빙(대사 전체 음성 녹음)을 적용해 몰입감을 높였다.
모바일 버전은 주요 앱마켓에서 내려받을 수 있고, PC 버전은 공식 브랜드 홈페이지와 커뮤니티 안내에 따라 ‘웹젠 런처’(전용 실행 프로그램)를 설치해 이용하면 된다.
출시 기념 이벤트는 총 6종을 마련했다. 출석 보상(로그인 보상)과 용병단 레벨·의뢰 달성(게임 진행 목표) 등 플레이 수행도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다. 공식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캐릭터 생성 인증 등 참여형 이벤트를 병행해 추가 보상을 지급한다.
웹젠 관계자는 “‘드래곤소드’는 오픈월드 탐험의 재미 위에 콤보 액션 전투를 얹은 작품”이라며 “모바일·PC 동시 지원과 출시 이벤트를 통해 초반 이용자 경험을 빠르게 안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한영훈 기자 ha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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