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태 기자]
(보령=국제뉴스) 김석태 기자 = 보령시는 밭작물 재배 농가의 신체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음달 5일까지 2026년 밭작물 농작업 안전관리 및 작업환경 개선 시범사업 참여 대상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계화율이 낮고 경사지 등 지형 여건이 열악해 근골격계 질환 및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큰 밭작물 재배 마을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단순한 장비 지원을 넘어 전문가 진단을 통해 농작업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비는 5000만원(보조 70%, 자부담 30%)이며 선정된 마을 또는 단체는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충남 보령시농업기술센터. 국제뉴스DB |
(보령=국제뉴스) 김석태 기자 = 보령시는 밭작물 재배 농가의 신체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음달 5일까지 2026년 밭작물 농작업 안전관리 및 작업환경 개선 시범사업 참여 대상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계화율이 낮고 경사지 등 지형 여건이 열악해 근골격계 질환 및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큰 밭작물 재배 마을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단순한 장비 지원을 넘어 전문가 진단을 통해 농작업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비는 5000만원(보조 70%, 자부담 30%)이며 선정된 마을 또는 단체는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주작목 농작업 여건을 파악하고 전문가가 작업환경 위해요인을 분석하는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되며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신체 부담을 줄이는 편이 장비 및 안전 보호구가 보급된다.
특히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승용 장비나 대형 장비(8마력 이상)는 제외하고 실제 농업인의 신체 피로도를 낮출 수 있는 현장 밀착형 보조 장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사업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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