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부산 동래구, 2026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국제뉴스
원문보기

부산 동래구, 2026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속보
EU 의회,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대미 무역협정 승인 연기
[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최근 구청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50만 원을 전달하고,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동래구청장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구호 활동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공공 의료 서비스 등 적십자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전달식과 함께 동래구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기념하는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은 인도주의 사업에 헌신하며 누적 기부금이 500만 원 이상인 기관에 수여되는 포상이다.

동래구는 매년 특별회비를 꾸준히 납부해 온 것을 물론, 적십자 봉사회 활동 지원과 긴급구호 체계 구축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