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석 기자]
충북 진천군은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군민투표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군민투표는 적극 행정에 대한 군민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공무원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수행을 장려하기 위해 진행한다.
충북 진천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주민 투표 홈페이지. |
충북 진천군은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군민투표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군민투표는 적극 행정에 대한 군민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공무원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수행을 장려하기 위해 진행한다.
우수사례 투표 대상은 △'새는 세원 틀어막아' 진천군 살림 책임지는 세금 배관공 △사회문제에 적극 대응하는 도서관 추진체계 구축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상수도 요금 감면 확대 추진 △가까이에서 만난 진천의 꽃 정원, 군민께 드립니다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담다' 도내 최초 지방정부-노동조합 협력 거버넌스 구성 △'완전한 친일 정산'을 위한 전국 최초의 친일 재산 국가 귀속 프로젝트 15년간 중단된 친일 재산 환수를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실현하다 등 총 6건이다.
오는 28일까지 진천군 홈페이지www.jincheon.go.kr)에서 투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 기획감사실(☏043-539-3044)로 문의하면 된다.
주선희 군 기획감사실장은 "군민투표는 군민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온 적극 행정을 군민 스스로 선택하는 과정"이라며 "군민의 소중한 참여가 더 나은 진천 행정을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고 말했다. /진천=김동석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