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21일 서울 명동 환전소 전광판에 환율 시세가 게시되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신년 기자회견에서 연일 계속되는 고환율 기조에 대해 "책임 당국에 의하면 한두 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들을 한다"고 발언했다. 2026.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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