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지난해 분기별로 신고가가 형성된 구간이 서울은 중고가 가격대로 이동한 가운데 21일 서울 시내 아파트가 보이고 있다. 서울 아파트 시장의 경우 2025년 4분기에는 9억 초과~12억 이하 구간의 신고가 비중이 4%, 12억 초과~15억 이하 구간이 5.2%로 확대되며 신고가 중심축이 중고가대로 이동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