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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한일 경제·교류 협력에 주력…양보의 최저선도 있다”

이데일리 황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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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한일 경제·교류 협력에 주력…양보의 최저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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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병기 차남 편입·채용 의혹 관련 업체 압수수색
[속보] 李대통령 “한일 경제·교류 협력에 주력…양보의 최저선도 있다”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